정애의원은 14일(토) 화곡본동 주민자치위원회 야유회 길을 배웅하고왔습니다 :)

즐거운 마음으로 떠나는 야유회 길 정말 부러웠습니다~ 



따라가지 못하는 아쉬운 마음을 약간(?) 담아 잘 다녀오시라고 말씀도 드려보고~



일원인 척(?) 인증샷도 남겨보고~ ^^




즐거운 야유회 보내시고 오시라고 끝까지 배웅해드렸답니다~ ^^ 




"여러분의 곁에 늘 한정애 의원이 있습니다."

강서愛 강서를 사랑하는 한정애의원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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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애 의원은 11일(수)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법률소비자연맹이 선정한 20대 국회 제2차년도 국회의원 헌정대상(이하 헌정대상)’을 수상했습니다 ^^ 이번에 받은 헌정대상은 19대 국회에 이어 20대 국회까지 총 4회 연속 수상하나 상이라 감회가 남다른데요.


상을 받기 전에는 언제나 마음이 두근두근합니다~




두근 반~ 세근 반 하는 마음으로 받아든 상장 ^^






더 열심히 하라고 주신 상으로 알고, 열정적인 의정활동으로 보답할 것을 다시 한번 다짐해봅니다.

더욱 열심히 뛰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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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차예지 기자] “대한민국에서 여자로 산다는 건 파이터로 사는 것과 똑같다.”

 

지난 23일 저녁 주한영국대사관에서 열린 여성 리더십 포럼에 참석한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여성으로서 겪은 도전과 난관을 헤쳐나간 생생한 경험담을 들려줬다. 이날 행사에는 영국 노팅엄대학교 대학원 산업공학 박사 출신인 한 의원과 정현백 여성가족부 장관, 50여명의 여성 취브닝(영국 정부 장학금) 수여자들이 참여했다.

 

한 의원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에서 직장생활을 하던 시절, 남성 지원자보다 성적이 더 뛰어났음에도 불구하고 유학생 선발에서 좌절됐던 경험을 들려주며 한국의 남녀차별에 대해 이야기했다. 당시 그는 공단에서 석사과정을 보내주는 프로그램 있어 IELTS(영국 대학 입학에 필요한 영어 시험)준비를 했다고 한다. 그런데 한 의원의 영어성적이 가장 우수했음에도 불구하고 남자 직원이 선발됐다고 한다. 이유를 묻는 그에게 공단 측은 남자가 가는게 맞을거 같다는 답변을 했다고.

 

그때의 경험으로 회사 혜택으로 유학을 가기는 어렵겠다고 판단한 그는 영국 정부 장학금에 지원해서 합격하게 된다. 하지만 이번에는 국제통화기금(IMF) 사태가 터지고 만다. 공단에서는 IMF로 구조조정을 해야되는 상황이라 유학을 가려면 퇴사하고 가라고 한 의원에게 말했다고 한다.

 

결국 그는 어렵게 받은 장학금은 포기하고 1999년에서야 영국 유학을 떠나게 된다. 그는 실험보조, 학교 홍보 등을 통해 근로 장학금을 받으며 4년 만에 박사과정까지 마친다. 그는 기회가 되면 외국에 나가라. 33세에 나갔고 나이는 중요하지 않다그 힘으로 돌아오면 뭐든지 할 수 있을거다며 해외 경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 의원은 직장생활을 할 때 여성 기능직을 비서처럼 부리던 부장에게 항의했던 일화도 소개했다. 남자 부장이 자신은 신문을 보다가 열심히 일하는 여성 타자수에게 물 떠오기, 담배 사오기 등 각종 심부름을 시켰다는 것이었다. 그는 지금도 그러한 상황이 완전히 달라졌다고 보지는 않지만 부당하다고 소리치는 분들이 많아졌다남자도 같이 말해주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 희망적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국회의원이 된 이후에도 여성이라서 겪는 차별은 여전했다. 한 의원은 지역구 활동을 하다보면 성희롱 적인 발언을 듣는 일이 잦다고 밝혔다. 우리 사회가 여성정치인 바라보는 것과 남성 정치인을 바라보는 시각이 다르다는 것이다. 한 의원은 지역활동 하다가 느꼈던 것인데, 몸을 쓰는 봉사활동 등의 일을 할 때 대부분 여성들, 부녀회가 나서지만 여성들이 하는 일에 대한 평가는 여전히 박하다고 말했다.



▽ 기사 원문보기

[이데일리] 한정애 의원 '에서 로 산다는 건 '파이터'로 사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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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뉴스통신] 주한영국대사관, 여성 리더십 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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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함몰 15600여곳, 97정비

붕괴·파손·단절·천공·침입수 등 점검

내년 79, 내후년 41등 총 2880억 투입

 

서울=뉴시스임재희 기자 = 서울시는 도로함몰의 주된 원인으로 꼽히는 노후 하수관로 정비에 올해에만 1306억원을 투입한다고 16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2012년부터 지난해까지 서울시내에서 발생한 도로함몰 사고 3857건중 742853건이 하수관로가 원인이다.

 

시 관계자는 "일본 도쿄도의 사례를 보면 하수관로 사용 연수가 30년을 초과하면 도로함몰의 비율이 현저히 증가한다""하수관로 미정비시 향후 50년뒤에는 도로함몰이 14배이상 증가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20157월 기준으로 시내 하수관로(1581)49.75260가 설치된지 30년 이상된 것으로 확인됐다. 1차 조사에선 1393775구간에 정비가 필요하다는 결과가 나왔다. 이 가운데 관 붕괴·파손·단절·천공·침입수 등 시가 정한 5개 항목에 해당하는 구간은 111였다.

 

시는 막대한 예산이 소요됨에 따라 5개 항목을 바탕으로 추산한 217에 대해 2019년까지 정비를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시 기준 5개 항목을 우선 정비하면 환경부 기준 긴급보수 정비물량이 421에서 81로 감소한다.

 

첫 해인 올해에는 15600여곳의 도로함몰 위험 구간 97에 공사비 1306억원을 들여 정비에 나선다. 내년에는 791035억원, 2019년엔 41539억원 등 총 2880억원의 예산을 차례로 투입한다.

 

아울러 매설연수 30년 이상된 노후하수관로중 개발예정지역이거나 부분보수를 마친 곳을 제외한 2720는 내년까지 도로함몰 주요결함을 조사할 예정이다.

 

시는 하수관로로 인한 도로함몰, 악취 등 시민 불편사항을 분석·개선하고자 시민친화형 하수도 사업을 추진하고 하수관로의 품질향상 및 장수명화를 추진하는 등 품질향상 방안을 마련했다.

 

문제는 도시 노후화에 따라 현재 절반에 가까운 30년 이상 노후 하수관로가 지속해서 증가 추세에 있다는 점이다. 정비 대상을 환경부 기중 20개 항목으로 확대하면 총 1514구간 정비에 2318억원가량 소요될 전망이다.

 

시 관계자는 "단기적으로 현안사항인 도로함몰, 침수 등 재해예방에 선제대응하고 장기적으로 하수관로 품질을 향상시켜 도로함몰을 원천적으로 예방하는 것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 중"이라면서도 "부족한 하수관로 재정은 조속한 노후하수관 정비사업 추진에 걸림돌이 되고 있다"고 어려움을 호소했다.

 

노후 하수관로 관련 국비 지원은 2015150억원, 지난해 315억원 등에 그쳤다.

 

현재 노후 하수도 정비사업과 관련, 정부는 광역시에만 사업비의 30를 지원하고 있다. 서울은 높은 재정자립도 등을 이유로 보조금 지원 대상에서 제외됐다.

 

이와관련, 국회 더불어민주당 한정애 의원은 광역시와 함께 특별시에도 보조금 20를 지급하는 '보조금 관리에 관한 법률'을 지난해 12월 발의한 상태다.

 

권기욱 서울시 물순환안전국장은 "방재사업 중 하나인 하수관로 정비사업은 지속적으로 추진되어야 하고 이를 위해선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예산 확보가 필요하다""시민안전 확보를 위해 '보조금 관리에 관한 법률' 개정이 조속히 시행되어야한다"고 말했다.

 

limj@newsis.com



▽ 기사 원문보기

[뉴시스] '도로함몰 주범' 노후하수도 일제 정비서울시 올 1300억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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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j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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