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병 국회의원 후보 한정애의원은 27일(일) 오전부터 건강한 하루를 시작하였습니다. ^^ 첫 번째 일정은 우장산테니스장에서 시작되었는데요. 한정애의원은 운동을 하시는 산울림테니스클럽 회원분들께 인사도 드리고, 맛있는 김밥을 나눠먹으며 담소를 나누기도 했습니다. 아침에 먹는 김밥 맛은 꿀맛...!



아침 일찍부터 운동하러 나오신 회원분들의 열정도 정말 대단합니다~^^



그 다음으로 한정애의원은 화정 배드민턴클럽으로 이동하였습니다. ^^ 이 날 화정 배드민턴클럽에서는 회장 이·취임식 및 자축대회 일정이 있었는데요. 한정애 의원도 화정 배드민턴클럽 회원분들께 인사 드리고, 함께 축하드렸습니다.



이렇게 회원분들과 예쁘게 사진도 찍고요~ ^^ 찰칵! 




이렇게 힘차게 파이팅 포즈도~ ^^ 



이동 중에 만난 어르신들께 인사드리고, 귀여운 강아지와도 인사 나눠봅니다. 날이 더 따뜻해져서인지 많은 분들이 바깥에 나와 산책도 하시고, 담소도 나누고 계셨습니다. ^^ 한정애의원도 잠시 휴식을 취하며 같이 담소를 나누었습니다.



그 다음 일정은 강서배드민턴클럽 회원분들이 운동하고 계시는 배드민턴장! 한정애의원은 이렇게 코트 밖에서 방해되지 않도록 기다렸다가~



강서배드민턴클럽 회원분들께 올 한해도 부상 없이 즐겁게 운동하시라고 인사드렸습니다. ^^




그리고 이번에는 봉제산으로 이동이동~! 봉제산에는 이렇게 좋은 지압돌 코스가 있습니다. 맨발로 밟으면 건강이 좋아진다고 하네요~ 여러분도 봉제산에 운동나오시면 꼭 지압돌 코스를 맨발로 걸어가보세요 ^^



이렇게 지압돌 코스에서 힐링한 한정애의원은 봉제산에서 운동 나오신 분들께 힘차게 인사 드리며 건강한 일요일 오후를 보냈습니다. 일정이 다 끝났냐구요..? 그럴리가요. 일요일 늦은 오후에도 한정애의원의 일정은 계속됩니다★




"여러분의 곁에 늘 한정애 의원이 있습니다."

강서愛 강서병 후보 국회의원 한정애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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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병 국회의원 후보 한정애의원은 22일(화)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했습니다. 한정애 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은 지역 유권자 및 지지자 등 약 500여 명의 참석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는데요. 개소식은 강서구의회 장상기 의원의 사회로 진행되었고, 주요 참석자들의 인사말과 격려사, 더 민주 전국청년위원들의 파란 운동화 전달식, 한정애 후보의 출마의 변 순서로 진행되었습니다. 개소식 풍경을 공개합니다~


먼저 개소식 전에 반갑게 손님맞이 중인 한정애의원입니다. 반가운 마음에 버선발로 달려가 인사드렸습니다. ^^




요렇게 기념사진도 예쁘게 찍었습니다.




선거사무소 안을 볼까요? 정말 많은 손님들이 참석해주셨습니다.



뒤에서 봐도 이렇게 많은 분들이 빼곡하게... ^^ 복도에도 많은 분들이 서서 개소식 내용을 경청해주셨습니다.



손님들이 정말 많이 참석해주셔서 개소식 하기 전부터 두근두근했습니다. 설렘 반, 긴장 반으로 새초롬한 표정이 된 한정애의원~ ^^






이 날 개소식에는 인접 선거구의 더민주 진성준, 금태섭 후보를 비롯해 한정애 후보 선거대책위원회의 최복수, 이연구 공동위원장, 강서구 이한기 충청향우회장 및 강희철 명예회장, 서정우 영남향우회장, 나경열 호남향우회 고문 등이 참석했고, 김영주 국회의원, 김동만 한국노총 위원장, 유인국 강서구 체육회 이사회장 등이 자리해 당선을 기원해주셨습니다.






최복수 위원장님은 "한정애 후보는 강서구 병지역 뿐만 아니라, 강서구 전체 골목골목을 지구 몇 바귀 돌 듯이 정말 열심히 다녔는데 강서구 발전을 위해서 이러한 분이 당선되어야 한다"며 지지를 호소해주기도 했습니다. ^^





이번에는 더민주 전국청년위원들의 파란 운동화 전달식 순서입니다. 신발끈을 직접 매 준 사람은 남편분 외에는 처음이라는 한정애의원^^



다소곳하게 신발을 벗고 기다리는 중 ~.~




그리고 모든 사람들이 기다리던 한정애의 후보의 출마의 변 순서가 다가왔습니다. 첫 등장도 힘차게! 한!정!애!





한정애의원은 출마의 변 도중 하얀 봉투 이야기를 하면서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습니다. 개소식에 참석하신 분들의 눈시울도 덩달아 붉어졌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순서로 강서의 국회의원 예비후보, 구의원, 시의원 분들과 함께 인사드렸습니다. 한정애 의원은 "강서가 선거구 때문에 갑, 을, 병으로 나누어졌지만 갑, 을, 병 지역 모두가 사실 강서구입니다. 여기 계신 모든 분이 강서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모두 응원해주십시오."라며 참석해주신 분들께 응원을 부탁드리기도 했습니다. ^^




마지막으로 모두 다 함께 만세! ^^ 강서구를 위해 더욱 열심히 뛰겠습니다. 참석해주신 분들 모두 고맙습니다.




"여러분의 곁에 늘 한정애 의원이 있습니다."

강서愛 강서병 후보 국회의원 한정애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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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남형 2016.03.24 19: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정애 의원님,

    이제는 후보자가 맞는 것 같습니다.

    이따금씩 나를 눈물짓게하는 후보자님... 어제 개소식에서도 역쉬 또 울뻔 했습니다.
    아마 그만큼 마음이 따뜻해서 이겠지요. 또 그만큼 소통 능력이 뛰어 나시기도 하구요
    저는 나랏일을 하는 사람은 근본적으로 따뜻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공감하지 않고, 소통하지 않고 어떻게 국민편에 서겠습니까?
    저는 의원님께서 대변인 시절 송파 세모녀 자살사건에 대한 브리핑도중 우시는 것을 보고
    알았습니다. 진정으로 국민편에 서서 또 늘 사회적 약자편세 서 줄수 있을 거란 믿음을 가졌습니다.

    또 의원님의 의정 활동을 지켜보았지만 늘 크게보고 멀리 보셨습니다.
    저는 국정감사때 질의내용이 늘 비전을 담아주시고, 또 질책을 하더라도 반드시
    비전을 담아 질책하시는 것을 보면서 정말 내가 바라는 그러한 의원님이 셨습니다.
    저는 강서구민은 아닙니다. 그러나 강서구민이 부럽습니다.
    한정애 후보자님 같은 분이 계시다는 것이....

    후보자님, 이번 선거운동 멋지게 준비하세요..
    그리고 정말 우리 국민들이, 또 강서주민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또 무엇때문에 아파하는지, 속속들이 다 알아 내셔서 국회에 입성하시면
    모두모두 이루어 주시길 소원합니다.

    늘 멀리서나마 응원합니다. 그리고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 의원실 2016.03.25 09: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김남형님, 안녕하세요? 우선 개소식 참가에 이어, 직접 댓글까지 남겨주셔서 감사한 마음 뿐입니다. 따뜻하게 응원해주고, 격려해주시는 많은 분들이 있어 더욱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었던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분들이 응원해 주신 것에 꼭 좋은 결과로 보답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

    • BlogIcon 한정애 2016.03.26 18: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멀리서 한걸음에 찾아주셔서 너무 고마웠습니다 ^^

김현구 고문님의 장녀 경남양의 결혼식에 다녀왔습니다.

결혼 축하합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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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愛 강서구 국회의원 예비후보 한정애의원은 20일(토) 오전 개화축구장에서 열린 강서구청 축구회 시무식에 참석하였습니다. ^^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회원 여러분들이 참석해주셨습니다.

 

 

축구장에 놀러온 강아지와도 반갑게 인사 나누었습니다~! 집에 있는 해피 생각이 나는 한정애의원입니다. ^^ (해피는 한정애의원의 반려견인 거 아시죠?)


 

 

이제 본격적으로 시무식 일정이 진행됩니다. ^^ 한정애의원은 올 한해도 회원 여러분들 모두 건강하게, 다치는 분 없이 즐거운 운동 하시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절하였습니다.


 

  

 

 


노현송 구청장님도 참석해주셨네요 ^^


 

 

2016년도에도 회원 여러분의 건승을 바라며, 사고 없이 안전한 경기 되시길 바랍니다 ^^ 파이팅!!

 

"여러분의 곁에 늘 한정애 의원이 있습니다."

강서愛 강서구 한정애 의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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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노동뉴스 8월10일자

[한정애 새정치민주연합 노동담당 원내부대표] "청년실업 즉효약은 노동시간단축 통한 일자리 나누기"

 

정기훈 기자

 "박근혜 대통령의 대국민 담화는 사태에 대한 진단부터 잘못됐다. '대통령' 직함에 어울리지 않게 귀를 닫은 채 한쪽 입장만 대변했다. 결국 국민 대다수인 노동자들을 외면하는 정책으로 귀결될 수밖에 없다." 

비례대표로 19대 국회에 입성한 후 줄곧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에서 활동한 한정애(50·사진)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내린 평가다. 그는 박근혜 정부가 청년실업 문제 해결을 위한 근본적인 처방을 외면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세대 간 갈등을 조장하는 임금피크제나 기존 정규직을 보다 쉽게 해고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은 언 발에 오줌 누기 식 임시방편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한 의원은 "전체 노동자의 절반이 비정규직이고 사회안전망이 취약한 상황에서 노동시장을 지금보다 유연하게 만들자는 것은 '나이 들어 모두 함께 불행해지자'는 말과 같다""청년실업 해결의 출발점은 법원 판결로 사회적 공감대가 형성된 노동시간단축을 통한 일자리 나누기라고 강조했다. 

한 의원은 얼마 전 새정치민주연합 노동담당 원내부대표를 맡았다. <매일노동뉴스>가 지난 6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그를 만나 노동현안에 대한 의견을 들었다. 같은날 오전 박 대통령은 노동개혁을 주문하는 대국민 담화를 발표했다.

 

- 박근혜 대통령의 대국민 담화를 어떻게 봤나. 

"대통령이 문제의 원인을 잘못 보고 있는 것 같다. 진단을 제대로 해야 올바른 처방을 마련할 수 있는데 그게 안 되고 있다. 박 대통령이 당대표 시절 음양으로 노동계와 재계 인사를 많이 만났던 것으로 안다. 하지만 현 상황을 보면 노동계 얘기를 10%나 들었는지 모르겠다. 양쪽을 함께 만났다면 대한민국 노사관계의 문제점을 인식하고 서로 다른 얘기를 하고 있구나하는 판단이 섰을 것이다 

그럼에도 한쪽 입장에 치우친 말만 하고 있다. 대국민 담화를 보면 박 대통령은 지난 총선·대선을 관통했던 경제민주화라는 틀거리도 외면했다. 사회정의 차원에서 노동문제를 고민한 것 같지도 않았다. 노동계에 대한 뿌리 깊은 불신이 느껴졌다."

 

- 정부 노동정책의 문제점은 무엇인가. 

"경제가 어려워지면 역대 정권 모두 잘나가고 조직화된 대기업 노조에 책임을 전가하는 경향을 보였다. 손가락질할 대상이 필요했던 거다. 박근혜 정부도 마찬가지다. 그런데 정부는 기존 노동정책도 촘촘하게 관리하지 못하고 있다. 예를 들어 최저임금도 못 받는 노동자들이 전체의 15% 정도인 200만명을 넘어서고 있다. 법적으로는 이런 노동자들이 없어야 마땅하다. 이런 문제에 대한 자기반성이 없다. 두루누리 사업의 폭을 넓혀 영세 사업주들이 4대 보험 가입을 겁내지 않도록 만드는 것도 정부가 해야 할 역할이다 

30대 재벌기업의 사내유보금이 710조원이나 된다. 재벌 총수가 아니라 평범한 노동자들이 열심히 일해서 번 돈이다. 하청업체가 자기들의 이익을 착취당한 것이다. 대기업 수익률에 비례해 하청업체 수익률을 보장해 주는 제도적 장치가 필요하다. 박근혜 대통령이 대국민 담화에서 대기업 총수들에게 같이 좀 살고, 투자 좀 합시다같은 말을 하기를 바랐는데 그러지 않았다. 정부가 별로 가진 것 없는 노동자들 대신 재벌 총수들에게 '당신들이 조금 더 내놓으면 여러 제도적 지원을 해 주겠다'는 말을 왜 못하나."

 

- 정부·여당이 임금피크제와 일반해고 요건 완화는 물론이고 비정규직 사용기간 연장과 파견업종 확대까지 검토하고 있는데. 

"재계 서열 5위 롯데그룹이 구멍가게 식으로 운영되는 현실이다. 그만큼 재벌의 기업운영에 대해 손봐야 할 것이 많다는 뜻이다. 그런 상황에서 왜 정부가 대기업 운영을 투명하게 하고 적당한 제재를 가하는 것은 외면한 채 임금피크제에 목을 매나. 우리나라의 노동시장은 충분히 유연하다. 30대 대기업의 평균 근속연수는 9.7년밖에 안 된다. 이를 일반기업으로 확장하면 어떻게 되겠나. 정리해고와 일반해고를 포함한 우리나라의 전체 고용보호지수는 2.17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34개 회원국 중 24위에 불과하다. 박근혜 정부가 이런 수치를 외면하고 있다. 

비정규직 사용기간 연장이나 파견업종 확대는 이미 기업들이 하던 불법 관행을 합법화해 주겠다는 것이다. 정부가 사회 양극화 요인으로 비정규직 문제를 꼽으면서도 오히려 비정규직을 확산하려는 이율배반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 청년실업을 비롯한 노동시장 문제를 해결하려면 어떤 정책이 필요한가. 

"노동은 워낙 범주가 넓다. 온갖 사회 현상·이해관계를 담고 있어 쉽게 정의하기 힘들다. 정부·여당은 노동개혁을 거론하면서 너무 쉽게 선진화하겠다고 얘기한다. 정말 선진화하고자 한다면 선진화된 모든 제도를 통째로 들여와야 한다. 덴마크의 경우 비정규직이 정규직 보다 임금이 많다. 일자리 불안전성을 보다 많은 임금으로 보완한 것이다. 박근혜 정부는 시간제 일자리나 비정규직 확산 정책을 펼치기에 앞서 양극화된 소득부터 바로잡아야 한다.

청년실업을 해소하기 위해 시급한 것은 노동시간 정상화다. 고용노동부는 아직도 휴일근로가 연장근로에 포함되지 않는다는 행정해석을 유지하고 있다. 법원이 수차례 행정해석이 잘못됐다는 판결을 내렸는데도 말이다. 

정부가 법원 판결을 수용해 대기업부터 단계적으로 휴일근로를 연장근로에 포함시키라고 유도한다면 주말특근이 줄어들면서 평일 일자리가 늘어날 것이다. 생산시설이 증축되면서 부동산 경기가 살아날 수도 있다. 정부는 기존 일자리를 불안하게 할 것이 아니라 노동시간단축으로 일자리를 늘리고 시설투자에 나선 기업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는 방안을 고민해야 한다 

박근혜 대통령은 대선후보 시절에 정리해고 요건 강화와 특수형태근로종사자에 대한 노동자성 인정 등 노동계가 환영할 만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런데 임기 중반을 지나면서 정반대 얘기를 하고 있다. 한 가지 더 지적하고 싶은 것은 일자리의 88%는 중소기업에서 나온다는 사실이다. 막대한 사내유보금을 쌓아 두는 재벌 대기업의 이윤이 중소기업으로 흘러가는 구조를 만드는 게 중요하다. 이를 위해 공정거래 환경을 조성하고, 하청업체들의 공동교섭권을 보장해야 한다."   

중  략 

나머지 인터뷰 내용은 아래를 참조해주세요

http://www.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3447

 

Posted by 한정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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