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목) 오전 새마을부녀회에서 주최한 '아나바다 사랑의 녹색장터'에 다녀왔습니다 :)

보기만해도 기분 좋아지는 부녀회 회원분들과 함께 사진도 찍고, 음식도 나눠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어느샌가 손에 들려있는 수박 한 조각~ ㅎㅎ



고생하시는 여사님들도 꼬옥 안아드리고~




준비를 도우며 김밥도 냠냠~






아나바다 녹색장터에서 빈손으로 돌아가시면 아니 아니 아니되오~ ㅎㅎ

미역도 팔고, 고소한 참기름도 가득가득~ 한정애의원도 쇼핑에 나섰습니다~



미역~ 너로 찜했다 ^^



정오에는 가양3동 새마을부녀회에서 주최한 '사랑의 삼계탕 나눔행사'에 함께했습니다~



초복이 이틀 지나긴했지만 뜨끈뜨끈한 삼계탕으로 올 여름도 건강히 보내시길 바라며 시원시원하게 인사드렸습니다~



한분 한분 다시 인사드리고, 안부도 여쭤봅니다 ^^






여느 여름보다 더운 여름인 것 같습니다.

우리 어르신들 온도가 가장 높은 오후 시간대는 그늘이나 시원한 실내에 머무시고,

틈틈이 물을 섭취하셔서 건강 관리에도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여러분의 곁에 늘 한정애 의원이 있습니다."

강서愛 강서를 사랑하는 한정애의원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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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수) 한정애의원은 <평생직업교육훈련 혁신방향과 과제(마스터플랜) 국회 공청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공청회는 평생직업교육훈련에 대한 중장기적 비전을 마련하고, 국민들의 다양한 의견 수렴을 위해 세 번째로 개최된 공청회입니다. 학교 관계자, 기업 관계자, 국민 등을 포함한 많은 분들이 함께해주셨습니다.


또한 토론회를 공동 주최해주신 의원님들과 김태년 정책위의장님, 김상곤 교육부장관께서도 자리해주셨습니다 :)











공청회는 교육부가 올 1월부터 민관합동추진단을 통해 마련한 '평생직업교육훈련 혁신방향 및 과제'에 대해 최보영 교육부 과장의 발제로 시작되었으며, 좌장인 나영선 한국직업능력개발원장의 진행으로 토론이 이어졌습니다.





정부는 세 차례의 공청회에서 나온 의견을 토대로 '평생직업교육훈련 혁신방향 및 과제' 최종안을 마련하여 발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다양한 의견이 잘 받아들여져 평생직업교육훈련이 핵심인재를 길러내고, 직업교육훈련을 통한 사회안전망까지 구축하는 체계로 자리잡을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Posted by jj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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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고상민 기자 = 여야는 20일 최저임금 인상과 근로시간 단축을 두고 장외에서 열띤 공방을 벌였다.

 

여야는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 주최로 여의도 KBS 본관 스튜디오에서 열린 1차 정당정책토론회에서 최저임금 인상과 근로시간 단축 등을 주제로 2시간 가까이 설전을 벌였다.

  

더불어민주당은 최저임금 인상은 문재인 대통령의 공약인 만큼 시장에서 느끼는 충격을 최소화하며 지속 추진하겠다고 강조했지만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 등 야권은 '속도조절론'을 펼치며 맞섰다.

 

민주당 한정애 제5정책조정위원장은 토론에서 "최저임금 1만원을 달성하려면 구조적인 노력이 필요하다""영세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을 위한 추가 정책을 마련하겠다. 7월 임시국회 때 상가임대차보호법(개정안) 만이라도 처리하자"고 말했다.

  

정의당 신장선 사무총장도 "최저임금은 죄가 없다""최근 경제가 어려운 것은 제조업 가동률이 계속 떨어진 탓"이라며 민주당을 거들었다.

 

민중당 김종훈 의원 역시 "최저임금 인상 문제는 소득 격차를 줄이는 문제로 접근해야 한다"며 박자를 맞췄다.

 

반면 자유한국당 추경호 정책위 부의장은 "문재인 정부는 과속해도 너무 과속한다""평균 근로자 임금은 평균 3~4%에 오르는데 2년간 최저임금은 30% 인상돼 현장에서 소화가 안 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고용노동부는 빨리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최저임금위원회에 재심을 요청해야 한다"고 했다.

 

바른미래당 채이배 정책위원장 권한대행도 "문제는 속도다. 지금처럼 급격히 최저임금을 올려놓고 대책을 내놓은 적은 없었다""바른미래당은 최저임금 인상 방향에는 동의하지만 지나치게 속도를 내 시장이 수용하지 못하는 정책은 수정돼야 한다"고 밝혔다.

 

이달부터 300인 이상 사업장에서 시작된 '52시간 근로시간 단축'을 두고도 공방은 계속됐다.

 

한 위원장은 "준비부족을 이야기하는 기업들이 있어서 계도 기간(6개월)을 가지기로 했다""그러나 2021년까지 사업장 업종과 규모에 맞춰서 52시간제가 정착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추 부의장은 "오히려 취약계층에서 근로소득이 줄어 '투잡'을 해야 하는 상황"이라며 "현재 3개월의 탄력 근로시간을 좀 더 늘려서 52시간 제가 안착할 수 있도록 제도적 물꼬를 터줘야 한다"고 말했다.

 

대한애국당 조원진 의원은 "문재인 정부는 15개월간 대한민국을 좌파정권의 경제실험장으로 몰고 갔다""최저임금 인상과 근로시간 단축으로 이 나라 경제가 무너졌다"고 주장했다.

 

gorious@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7/20 14:4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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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여야, 최저임금 인상·근로시간 단축 놓고 장외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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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감소 감안시 6월 고용률 0.2% 상승경제위기는 좀비 자본주의 때문"

 

(서울=연합뉴스) 강병철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19일 최저임금 인상에 대한 야당의 공세를 차단하고 정부의 저소득층 일자리·소득지원 대책을 옹호하는 데 당력을 집중했다.

 

고용을 비롯한 각종 경제지표가 악화하면서 정부의 소득주도성장이 '세금 낭비', '재정 중독'이라는 비판을 받자 현재의 어려움을 과도기적 상황으로 규정하고 새로운 경제 환경 변화에 맞춰 정부의 적극적인 재정확대가 불가피하다는 점을 연일 부각하고 있다.

 

한정애 제5정조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야당과 일부 언론이 최저임금을 만악의 근원인 것처럼 보도하고 있으나 최저임금은 죄가 없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 6월 청년 취업자 수가 전년 동월 대비 42천명 정도 감소했으나 이 기간 인구는 약 144천명 정도가 감소했다. 이렇게 하면 고용률은 오히려 0.2%가 상승했다"면서 "최저임금 인상의 부정적 효과를 강조할 것이 아니라 우리가 생산인구의 감소가 시작되는 구조적인 변화의 시대에 접어들었다는 것을 인정해야만 한다"고 말했다.

 

홍익표 정책위 수석부의장은 "한국경제 위기는 최저임금에서 온 것이 아니라 최저임금조차 줄 수 없는 좀비 자본주의에 있다"면서 "다시 노동자들은 장시간 저임금 노동으로 몰아가고 구로공단을 만들어야 하나. 그런 식으로 경제가 살아나면 그렇게 하겠지만, 세계경제구조가 바뀌었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 대한민국 경제는 노동시간을 늘리고, 자원투입을 늘리는 외형적 성장의 시대가 끝나고, 최대한 효율성을 높이는 내포적 성장의 시기로 전환해야 할 때"라면서 "대한민국 경제 패러다임이 바뀌는 과정에서 상당한 진통이 불가피할 것"이라고 말했다.

 

진선미 원내수석부대표는 정부의 전날 저소득층 일자리·소득지원 대책에 대해 "우리 경제계의 새로운 돌파구를 열고 저소득 취약계층의 실질적 도움을 주는 방안"이라고 평가한 뒤 "이번 대책이 제대로 실행되려면 총 31개의 법률 제·개정안이 하반기 국회에서 처리돼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소득주도 성장은 취약계층의 임금과 가계소득을 늘려서 총수요를 구조적으로 확대함으로써 성장과 분배가 선순환하는 경제 체질을 만들자는 것"이라면서 "지금은 재정을 쌓아두기보다는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과감하게 사용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solec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7/19 11:1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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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애의원은 18일(수)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평생직업교육훈련 혁신방향과 과제(마스터플랜) 국회 공청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공청회는 국민들의 다양한 의견 수렴을 통한 직업교육훈련의 중장기적 비전 마련을 위해 개최되는 것으로, 직업교육훈련에 관심 있는 분이면 누구나 참석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석을 부탁드립니다 :)



< 평생직업교육훈련 혁신방향과 과제(마스터플랜) 국회 공청회 >

- 일시 및 장소 : 2018년 7월 18일(수) 오후 2시 / 국회 의원회관 제2세미나실(회관 2층)

- 주최 : 국회의원 한정애·유은혜·조승래·이용득, 민관합동추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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