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 투표율로 승리의 종지부를!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특히, 광화문광장을 가득 메워주신 5만에 달하는 노란 물결의 감동과 열정은 대통령 문재인을 만들기에 전혀 부족함이 없어 보였습니다. 문재인후보님께서도 오늘 아마 큰 힘 받고 가셨을 것 같습니다. 오늘 밤엔 오랫만에 푹 주무실 수 있지 않을까요?

이명박정부의 무능과 실정 그리고 부패와 오만함을 박근혜후보에게 대물림시켜 국가를 파탄에 이르게 할 수는 없다는 국민적 열망과 위기의식이 지금과 같은 뜨거운 지지로 나타나지 않았나 싶습니다.

오늘의 광화문대첩, 내일 있을 후보토론을 기점으로 추세는 더욱 더 벌어질 것으로 예측합니다. 하지만, 마지막 순간까지 긴장의 끈을 놓아서는 안 되겠습니다. 최종 목표인 투표율 80%를 향해 남은 기간 최선을 다해야 할 것입니다. 투표가 친일과 독재를 이깁니다.

자, 정권교체로 살맛나는 세상 한번 만들어 봅시다!

투표하면 이깁니다. 문재인으로 이깁니다.

 

 저의 앞은 이랬구요

 제 뒤는 이렇더군요@..@

 제 오른쪽은 또 ㅎ ㅎ

 제 왼쪽 역시 만만치 않았습니다^.^

  

광화문 다녀온 울해피 밥먹자! 소리에 자리 잡네용^.^

Posted by 한정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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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즐거운인생 2012.12.16 16: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피가 웬만한 꼴보수보다 낫네욤. 벌써 광화문을 두번이나 다녀오고 ㅎㅎ

  2. Y-Rose 2012.12.17 0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피는 사람들 뿐만 아니라 친구들에게 인기 많은 강아지네요.
    나중에 해피를 SBS TV동물농장에 출연시키면 해피 친구들에게 감동받을 수 있을것 같아요.

    • 개미반란 2012.12.17 09: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동물농장까지는 안딥니다.
      그저 제게 좋은 가족이지요^.^
      고맙습니다.
      꼭 투표참여하시구요
      우리 문재인 후보님의 동물보호 관련 공약도 보셨죠?
      좋은 한주 되십시오

 

 

 

 

 

 


12월 15일 한정애 의원은 문재인 후보의 광화문 대첩에 함께 했습니다.

문재인 후보는 광화문 유세에서 “차두리 선수가 아우토반을 2시간 넘게 달려 투표하듯, 인도에 계신 스님이 4박 5일 걸려 투표하듯 브라질 노부부가 2400km를 비행기 타고 가서 투표하듯 그런 간절한 마음으로 투표해 달라” 고 투표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또한 문재인 후보는 “승부 하는 동안 정말 수 없이 많은 흑색선전, 네거티브를 당하면서도 저는 일체 네거티브를 하지 않고 정정당당한 승부를 했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국민들께서는 네거티브에 현혹되지 않고, 언제나 정정당당한 쪽을 선택해 주셨다. 지금도 그렇게 선택해주고 있다고 믿는다” 며 “새누리당이 아무리 불법적인 흑색선전과 네거티브와 제 뒤에서 어떤 음해를 해 오더라도 저는 끝까지 네거티브 하지 않고 정정당당한 선거하겠다고 약속 말씀을 드린다” 고 말했습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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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14일 수행일지

 

이럴수가, 아침부터 내린비가 하루종일 뿌렸습니다.

가는 곳마다 혹시나 사람들이 많이 안나오시면 어쩌나 하는 불안은 거제시장에서 깨졌습니다. 내리는 비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거제가 낳은 문재인후보를 보기위해 모여주신 분들^.^

알고 계셨나요? 후보님이 나신 곳은 명진리, 밝을 명 보배 진 ㅎㅎ 밝은보배를 내는 동네 ^.^ 거제의 뜻이 크게 구제한다!!! 라는 의미라니, 참으로 심오하지 않나요! 후보님께서도 거제, 즉 크게구제한다는 이것이야 말로 제가 말하는 경제민주화, 복지국가를 뜻하는 것 이라고...

그리고 창원에서 만난 우리의 꿈나무들, 미래들... 투표참여, 투표독려를 위한 저런 깜찍한 홍보를^^

[달님 뒷담화 : 바쁜일정중 점심시간~ '밥만 먹겠습니다~' 하시더니 제가 상위의 수수부꾸미 발견하고 우왓 수수부꾸미다!!@..@라며 집어올리자 달님왈 '충동구매인데' 하시며 스을쩍 수수부꾸미를 ㅋㅋ]

그리고 제가 사회를 본 부산 경성대에서 만난 학생들, 마침 비는 여름 장맛비처럼 거세게 내렸습니다만, 한치의 흔들림 없이 자리를 지키며 장장 1시간여를 문재인후보를 보기 위해 기다리고 계셨습니다. 무엇을 첫번째로 원하냐고 하니 이구동성으로 “반값등록금이요” 라고^^

후보님께서 학생들과 조곤조곤 대화체로 말씀하시고^^

서면유세에서는 앞쪽 접근불가! 뒤에서 찍은 사진밖에 없구요^^ 유세 말미에 누군지 모르겠습니다만, 마이크를 통해 이렇게 얘기하더군요

됐나!!!! 청중들은 됐다!!! 문재인 찍어줄끼가!!! 찍는다!!! 하하하

그리고 서면하늘에 울려 퍼진 “부산갈매기”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부산역 앞 할매쌈밥에서 갈치구이, 생태탕으로 저녁을 했네요^^

도종환, 은수미의원과 함께^^ 넘 맛있었습니당.


 담쟁이유세단 김사대팀장이네용, 뒤에는 뭥미-.-

Posted by 한정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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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13일 후보수행일지


미행 ㅋㅋ 녜 후보님 미행에 가까운 동행유세 13일은 대전 으느정이길(은행나무가 많았던 길이라고 하네요^.^)에서 문재인-안철수의 아름다운 동행 그 세 번째가 있었습니다.

목숨을 걸고 바로 밑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그리고 논산, 어르신들 너무 감사했습니다. 안보야말로 문재인 밖에 없다고 힘찬 격려 주셨습니다. 군산에서 만난 알흠다운/귀여운 투표독려 풍선들, 전주에서는 역전의 명수 군상상고 야구부의 기운을 담은 야구배트와 공을^.^ 후보님께 전해주셨습니다. 으헐헐헐...

그리고 광주! 우리의 광주!

광주가 문을 화알짝 열었습니다. 어두운 밤을 밝히는 수많은 눈동자들과 그만큼의 바람개비들!

이제 우리모두가 바람이 되어야 함니다.

간절함을 담은 바람이 되어 정권교체, 시대교체를 이루어야합니다.

마지막 컷은 후보님의 신발^.^ 그리고 연설하실 때 발 자세를 찍었슴다 ㅋㅋ

 

  

 

 

 

 

 

Posted by 한정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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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4일 한정애 의원은 문재인 후보의 부산·울산·경남 유세에 함께 했습니다.

비가 오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시민들과 지지자들이 문재인 후보의 유세 연설을 듣기 위해 몰렸습니다.

문재인 후보는 창원 유세에서 “대통령 자리에서 퇴임하면 제가 태어나고 제 집이 있는 부산·경남으로 돌아오겠다” 고 약속했습니다.

이어 부산 유세에서는 “올해 대선의 선택 기준은 아주 간명하다. 이명박 정부가 잘했으면 계속 찍어주고, 잘못했으면 갈아치우는 거다. 아직도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가 되는 것이 ‘달라지는 거다’라고 생각하는 사람 많다던데 사실인가” 라고 반문했습니다.

또한 "지금 청와대에 있는 대통령 집무실을 광화문에 있는 정부종합청사로 옮기고 청와대는 국민들에게 개방해서 돌려드리겠다" 며 "퇴근하면 퇴근길에 남대문 시장도 들러서 상인들과 살아가는 얘기도하고, 서민들과 포장마차에서 소주도 한 잔씩 나눠 마시는 그런 대통령이 되겠다" 또한 “시민들을 위한 대통령이 되어 부산 시민이 자랑스러워하는 대통령이 되겠다” 고 말했습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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