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금) 한정애의원은 국회 방문자 주차장에서 국회기후변화포럼 주최로 열린 '국회 전기차 충전소 준공식'에 참석하였습니다. ^^


한정애의원이 대표의원으로 있는 국회기후변화포럼에서는 전기차 이용과 보급 확산의 일환으로 작년 5월 국회사무처와 협약을 맺은 후 1년여간의 준비 끝에 국회 내에 총 4기의 전기자동차 급속충전소를 개소하게 되었습니다. 국회 내 전기자동차 급속 충전소는 국회의원회관 옆 방문객 주차장에 2기, 국회도서관 옆에 2기가 설치되었다고 하니 전기차 운전자분들께서는 많이 이용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이제 사진을 통해 준공식 장면을 한번 살펴볼까요? ^^

먼저 가벼운 발걸음으로 총총총 주차장에 등장한 한정애의원의 모습부터 시작합니다



행사를 주최해주신 관계자들과 내외빈 분들과도 반갑게 인사도 나눴습니다 :)





자리에 착석해 행사 내용도 꼼꼼히 살펴봅니다.





이날 준공식에는 국회기후변화포럼의 대표의원인 홍일표 의원과 김성곤 국회사무총장, 안병옥 환경부 차관께서도 참석하여 축하인사를 해주셨습니다~ ^^






주차장 한편에 설치된 국회 전기차 충전소의 모습이 보이네요.
마련된 표를 통해 전기자동차의 보급현황과 보급사업 현황, 인프라 등도 확인해볼 수 있었습니다.  



이제 리본 절단식을 마치면 충전소의 모습을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ㅎㅎ



어떻게?



요렇게 촤라락~ ^^ 예쁜 자태를 뽐내는 충전소 등장~



흠~ 잘 설치되었는지 좀더 꼼꼼히 확인해볼까요? ^^



구석구석~



요리조리~ 활용하기 편하게 잘 설치되었는지 꼼꼼한 확인은 필수!

 



다같이 '전기차로 달리는 친환경국회' 피켓도 들어봅니다 :)





이번에는 진짜 전기차 등장! 

충전도 시연해보고, 직접 충전한 전기차를 시승하는 기회도 가질 수 있었습니다 ^^



충전은 요렇게 요렇게~



직접 시연에 나서는 한정애의원~ 아주 해맑게 충전 완료~ ^^





차체도 한번 살펴봅니다~



일반 차체와는 조금 다른 모습에 내부도 살펴보았는데요.

요 녀석이 잘 움직여 친환경 자동차를 이끌어간다고 하니 신기할 따름입니다~



짜잔~ 차량의 내부 모습입니다. 

내부만 놓고 보면 일반 차와 비슷하지만 친환경적이고, 일반 승용차보다 더 조용하게 움직인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시승식에도 함께하는 한정애의원~ ^^






전기차를 직접 충전하고 시승해본 소중한 준공식이었습니다 ^^

앞으로도 친환경적인 전기차 보급 확산을 위해 국회기후변화포럼과 함께 여러 다양한 노력을 하겠습니다!


전기차 운전자분들과 여러분의 많은 관심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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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저널=서울국회기후변화포럼(대표의원 홍일표·한정애)523일 기후변화센터와 공동주최로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2030 온실가스 감축 로드맵 수정보완, 쟁점을 논하다!’라는 주제로 국회 대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현 정부의 국정과제인 2030 온실가스감축 로드맵 수정보완안 마련을 위해 로드맵 수정보완의 배경과 당위성, 원칙, 방향성 등을 바탕으로 주요 쟁점 사항을 도출, 전문가의 집중 토론과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자 마련된 자리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환경부 김영훈 기후변화정책관이‘2030 온실가스 감축 로드맵 수정·보완의 주요 방향과 향후 계획 을 주제로 발표를 한다. 지정토론에서는 산업연구원 정은미 산업경쟁력연구본부장,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이상엽 연구위원, 세종대학교 전의찬 교수, 부경대학교 이지웅 교수, 대한상공회의소 이경상 지속가능경영원장, 환경정의포럼 박용신 운영위원장이 지정토론자로 참여한다.

 

이날 행사에는 홍일표 국회기후변화포럼 대표의원, 안병옥 환경부 차관, 김정욱 녹색성장위위원장 등 각계 주요인사 및 관계자 150여명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



▽ 기사 원문보기

[에코저널] ‘2030 온실가스 감축 로드맵국회 대토론회 열려

 

▽ 관련 기사보기

[투데이에너지] 국회기후변화포럼, 온실가스 로드맵 국회 대토론회 개최

[일렉트릭파워] 국회기후변화포럼, 온실가스 로드맵 쟁점 논의

[에너지데일리] ‘2030 온실가스 감축 로드맵수정·보완 대토론회 열린다

[한국에너지] 국회기후변화포럼, 2030 온실가스 감축 로드맵 대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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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기후변화포럼(대표의원 홍일표·한정애)29일 국회 본청에서 온실가스 감축에 관한 NDC 국가제안서 검토 간담회를 열고 유엔기후변화협약 사무국에 제출할 NDC의 주요 내용과 쟁점 등을 점검했다.

 

이날 간담회는 NDC에 관한 한국의 국가제안서를 제출하기에 앞서 관련 부처의 입장과 분야별 전문가 의견 청취를 통해 검토하고자 마련됐으며, 정부측에서 외교부 김찬우 기후변화대사, 국무조정실 김성현 녹색성장지원단 부단장, 환경부 김종률 기후미래전략과장이 참석했고, 안병옥 기후변화행동연구소장, 연세대학교 박덕영 교수, 포스코 안윤기 상무 등 학계와 시민단체 관계자가 함께했다.

 

김찬우 대사는 발제문에서 우리가 속한 협상그룹인 환경건전성 그룹(EIG)과 협의하여 총 13개의 의제에 대해 EIG 공동 또는 개별 제안서를 준비하고 있다면서 현재 기술메커니즘, 투명성 체계 등 4건의 의제는 제출하였고, NDC추가지침과 탄소시장 등 9건은 협의 또는 작성중이라고 밝혔다. 또 이번에 NDC를 제출한 후 세부 쟁점에 대한 협의가 진행된다고 설명했다.

 

이에 홍일표 의원은 우리는 BAU 기준으로 37% 감축목표를 설정했고, 전체 감축 계획 가운데 11.3%를 해외감축분을 통해 충당하기로 되어 있는 만큼 협상 과정에서 시장메커니즘및 이행 시 우리의 여건과 상황이 고려되는 유연성이 확보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부처별로 작성된 NDC 제안서가 종합적인 관점에서 검토될 수 있도록 국무조정실이 컨트롤타워 역할을 잘 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한편 파리협정 발효(2016.11.4.) 이후 개최된 제22차 기후총회에서 파리협정 이행에 필요한 세부지침을 2018년까지 마련키로 합의한 바 있으며, 이에 따라 지침작성 대상 의제별로 작성되는 국가제안서를 기초로 58일부터 19일까지 독일 본에서 열리는 기후협상회의에서 본격적인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 기사 원문보기

[인천뉴스] 유엔기후변화협약 사무국 제출 쟁점 점검


▽ 관련 기사보기

[경기일보] 홍일표, 온실가스 감축 NDC 국가제안서 검토 간담회

[일간대한뉴스] 홍일표 의원, 온실가스 감축 NDC(국가결정기여) 국가제안서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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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기후변화포럼을 비롯한 대한민국 국회의원방문단(김영주 단장·홍일표·한정애·이정미)은 지난 1215일까지 모로코 마라케쉬에서 열린, ‘유엔기후변화 회의 중 의원회의유엔기후변화협약 제22차 당사국 총회(COP22)’에 참여했다.

 

이번 COP22 기간(‘16.11.7~18)에는 파리협정을 이행을 위한 의회의 역할을 모색하고자 모로코 의회와 국제의원연맹(IPU)이 국제의원회의를 주최했는데 지난 13일 열린 의원회의에는 약 50여 개국 의회 대표단 및 전문가 그리고 UNFCCC UNEP 등 국제기구가 참가했다.

 

이번 회의의 주요 내용으로 파리협정 발효 이후, 원활한 이행을 위한 국회와 정부, 그리고 비정부간의 협력이 강조되었으며 저탄소 에너지 보급, 에너지 효율성 제고 및 법제 마련은 물론 기후변화와 성 평등과 미래세대를 위한 기후변화 교육 등, 개도국의 기후변화 취약성을 고려한 재정·기술·역량배양 지원, 향후 다방면의 의회 역할이 촉구됐다.

 

대한민국은 홍일표 의원의 대표발언을 통해, 국회가 정치적 입장을 떠나 국내외적으로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통합노력과 리더쉽을 발휘해야 함을 강조하며, 국회 주도로 국회기후변화포럼을 운영해오며 정부·시민사회·경제계·학계 등과 함께 기후변화 관련 의제를 논의하고 이를 바탕으로 지난 3일 초당적 합의로 파리협정 비준안을 통과한 사례를 설명했다.

 

또 통상·국토·국방·교육·재정·보건 등 다양한 상임위에서 신기후체제 대응을 위한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의원회의 이후, -이스라엘 그리고 한-일 의원 간의 양자회담이 진행되었다.

 

이스라엘과의 양자회담에서는 기후변화에 따른 이스라엘의 물 부족 문제를 공감하며, 한국 물 산업의 경험과 공유를 약속하였다.

 

-일 의원 간의 간담회에서는 신기후체제 시대의 바람직한 에너지믹스가 주된 논의를 이루었다. 특히 일본의 경우, 후쿠시마 사고 이후 원전가동이 전면 중단된 상황에서 석탄화력발전의 점유율이 높다는 점과 우리나라 역시 높은 석탄화력 발전 점유율에 따른 온실가스 및 미세먼지 문제에 공감대를 형성하며, 향후 저탄소 에너지원으로의 전환을 위해 관련 기술개발과 양국 현장 방문 등, 향후 의회 차원의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합의하였다.

 

홍일표 의원은 파리협정 대응을 위해서는 결국 탄소 절감을 위한 보다 적극적인 기술개발이 필요하다고 밝히며 앞으로 양국 의회가 기후변화 대응과 인식의 공감대를 바탕으로 현장방문 및 교류 활동을 통한 협력 방안을 구축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일본의 토마카츠 기타가와 의원은 한국의 경우 선진국과 개도국간의 가교로서 큰 역할을 했다양국의 의원들이 함께 기후변화 대응의 필요성을 알리고, 보다 적극적인 기후변화 정책 마련에 나서자라고 화답했다.

 

한정애 의원 역시 -일간 에너지 수급과 전환을 위한 공동의 관심과 노력, 그리고 협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파리협정 당사국 총회(CMA)가 개최된 15COP22 회의장을 방문한 국회방문단 의원들은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을 예방하고 파리협정발효를 축하하며 그간 신기후체제 마련을 위해 많은 수고를 아끼지 않은 반기문 총장의 노고를 치하하였다.

 

이에 반기문 총장은 파리협정 비준을 위한 국회의 초당적 협력에 감사의 말을 전하며, 특히 발효 직전에 비준되도록 애써주신 국회 기후변화포럼을 중심으로 한 여러 의원들께도 고맙다는 말을 전하였다.

 

또한 향후 안정적 파리협정 이행을 위한 국회의 관심과 법제도 강화를 요청하였다.

 

한편 이번 총회에서 최대의 관심사는 미국의 트럼프대통령당선자가 향후 어떤 태도를 취할 것이냐는 것이었는데, 반총장은 이 문제와 관련하여 트럼프당선자와 전화통화한 사실을 공개하고, 트럼프당선자가 결국은 기후변화체제의 가치와 철학을 공유할 것으로 믿는다고 전망하고, 유엔사무총장의 임기내에 트럼프당선자를 직접 만나 이 문제와 관련한 의견을 나눌 기회를 가지려 한다고 말하였다.

 

이후, 회의장 내 마련된 한국관(Korea Pavilion)을 방문한 의원들은 조경규 환경부장관과 간담회를 갖고 향후 ‘2030 온실가스 감축 로드맵의 체계적 완성을 주문하며 국제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기후변화 대응책 마련에 국회와 정부가 긴밀히 협력할 것을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국회방문단 의원들은 국회기후변화포럼 대학생 참관단과의 오찬 간담회를 통해 그간 학생들의 참관 활동을 보고 받고 미래의 기후변화 전문가를 꿈꾸는 청년 학생의 활동과 노력에 격려의 말을 아끼지 않았다.

 

국회방문단은 이번 COP22 의원활동을 통해, 파리협정 이행을 위한 국회의 역할을 다시 한 번 강조하며, “대외적 기후외교 추진은 물론 국내 기후변화 거버넌스 및 법제도 정비를 위한 작업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 기사 원문보기

[인천뉴스] ‘유엔기후변화협약 제22차 당사국 총회(COP22)’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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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902_보도자료_국회기후변화포럼, 영국기후변화특사와 간담회 실시.hwp


한정애 의원은 영국 기후변화특사 일행을 맞아 오찬간담회를 실시했습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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