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일보=선병규 기자]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한정애 의원와 김삼화 의원 공동 주최로 11일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회의실에서 지속가능한 환경관리를 위한 공공기관의 역할을 주제로 토론회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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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일보] [포토뉴스]지속가능 환경관리를 위한 공공기관의 역할 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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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애의원은 3일(수)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일부 의원과 함께 충남 당진시 당진화력·당진에코파워 및 연안하구생태복원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이날 당진 현장 방문에는 환노위 더불어민주당 간사인 한정애 의원을 비롯해 이정미신창현서형수송옥주 의원과 당진을 지역구로 하는 어기구 의원 등이 동행하였습니다. 


 



이날 의원들은 간담회를 통해 대기 환경 개선을 위한 근본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하며 한 목소리를 내기도 하였습니다.

 

한정애 의원은 인사말에서 "국가적으로 지난 10년 동안 대기질 개선을 위해 4조 원 가량을 투입했지만 큰 변화가 없었다" "대기오염으로 인한 국민의 건강 문제가 위험 수준에 이르고 있는 만큼 문제 해결을 위한 근본적인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주장하였습니. 이어 "석탄화력발전소에 문제가 있는 것이 확실하고 과거에는 국민의 세금으로 대책을 마련했지만, 이제는 발전회사에서 책임을 져야 한다는 게 여론"이라며 "관련 부서는 물론 한전 등과 적극적으로 협의해 하루빨리 대책을 만들어 달라"고 주문하였습니다.



이어 현장시찰을 통해 대기 관리비산먼지 방지설비환경 감시설비 등 환경 관리 현황을 점검하였습니다.






이어 사관리 주민들에게 친환경 6차산업과 마을디자인 계획에 대해 듣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연안하구생태복원 대상지인 보령호 현장시찰도 나섰습니다. 이날 안희정 충남도지사는 연안·하구 생태복원 사업과 관련 건의문을 전달하고, 보령호 생태복원 사업에 대해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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