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애의원은 6일(수) 국회기후변화포럼이 주최하고, 한정애·홍일표·이정미 국회의원이 주관하는 <8차 전력수급기본계획 국회 공론회>에 함께하였습니다.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대한 관심이 얼마나 뜨거운지 참석해주시는 분들이 공론회가 열리는 세미나실을 가득 채워주셨습니다. 이뿐 아니라 세미나실 밖에서도 많은 분들이 발표 내용과 토론을 귀기울여 들으실 정도로 핫했습니다~



한정애의원은 국회기후변화포럼의 대표의원으로서 개회사를 하였습니다 ^^

지속가능한 에너지정책, 환경정책 등에 대해 공론화하고 많은 내용을 논의해주시기를 부탁드렸습니다.






홍영표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께서도 공론회에 참석해 축사를 해주셨습니다. ^^





개회식에서 기념촬영도 빠질 수 없습니다. ^^ 참석해주신 발제자와 토론자와도 찰칵!



이후 "제8차 전력수급기본계획(초안)의 주요 내용과 향후 계획"을 주제로 발표 후, 지정 토론이 이어졌습니다.

많은 분들의 열띤 의견 제시로 뜻 깊은 공론회가 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환경정책에 대해 논의할 수 있는 이와 같은 자리가 더욱 활발해지기를 기대합니다. ^^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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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저널=서울국회기후변화포럼(대표의원 홍일표·한정애)96일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8차 전력수급기본계획 국회 공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론회는 올 하반기 수립 예정인 8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의 초안 내용을 바탕으로, 정부의 에너지전환 정책비전을 살펴보고 이에 관한 다양한 이해당사자들의 의견 수렴을 통해 미래 에너지 정책 방향을 모색하고자 마련된다.

 

공론회에서는 최우석 산업통상자원부 전력산업과장이 ‘8차 전력수급기본계획(초안)의 주요 내용과 향후 계획이라는 주제로 발표한다. 지정토론 참여자는 다양한 의견수렴을 위해 8차 전력수급기본계획 위원회에 참여하고 있지 않는 전문가를 중심으로 구성된다. 양이원영 환경운동연합 에너지국 처장, 우충식 한국집단에너지협회 사무처장, 조용성 고려대학교 교수, 이창호 한국전기연구원 연구위원이 토론자로 참여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한정애·홍일표 ·이정미 의원, 홍영표 국회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 김일중 환경정의 이사장 등 각계 주요인사 및 관계자 120여명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

 

남다현 기자 iriskely@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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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저널] ‘8차 전력수급기본계획 국회공론회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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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에너지] ‘8차 전력수급기본계획 국회공론회개최

[그린포스트코리아] 국회기후변화포럼 '8차 전력수급기본계획 국회공론회' 개최

[매일일보] 국회기후변화포럼, ‘8차 전력수급기본계획 국회공론회개최

[에너지데일리] ‘8차 전력수급기본계획' 국회 공론의 장 마련된다

[전국매일신문] ‘8차 전력수급기본계획 국회공론회개최

[에너지신문] 8차 전력수급계획으로 정책 방향 모색

[가스신문] ‘8차 전력수급기본계획 국회공론회열린다

[한국에너지] ‘8차 전력수급기본계획 국회공론회’, 6일 개최

[뉴스1] 전력수급기본계획 공론회 인사말하는 한정애 의원

[뉴스1] 인사말하는 한정애 의원

[EBN] "8차 전력수급기본계획, 수요관리가 중요"

[환경일보] 에너지전환 실행해도 전력수급 유지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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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가 지속가능한 사람·자연 중심 예산을 주제로 2018년도 예산안을 공개했다. 조류인플루엔자(AI)대응 철새정보 네트워크 구축 예산과 국립 멸종위기종 보호센터(일명 CITES Shelter) 설계 예산이 신규로 편성된 것이 큰 특징이다.

 

환경부가 91일 국회에 제출한 2018년도 예산안은 전년 대비 1,409억원 감액된 55,878억원이다. 대기부분과 환경부분 예산이 증액됐고, 상하수도수질, 폐기물, 기후미래 부분은 감액됐다.

 


AI 대응 철새정보 네트워크 구축 예산 11억 신규 반영

 

지난겨울 역대 최악의 피해를 입힌 조류인플루엔자(AI)와 관련해서는 ‘AI 대응 철새정보 네트워크 구축예산 11억원이 신규 반영된 것이 큰 특징이다.

 

이외에도 방역연계 범부처 감염병 R&D사업에 6억원이 신규 편성됐으며, 야생동물첨단연구사업 예산도 당초 9억원에서 10억원 늘어난 19억원이 편성됐다.

 

AI 대응 예산은 기후미래 분야에도 포함됐다.

 

환경 분야 현안 대응 R&D 투자 강화 예산 3,036억원에 미세먼지, 생활화학제품 관리 강화 등과 함께 AI 대응이 언급된 것이다.



국제적 멸종위기종 보호시설 일명 ‘CITES Shelter’ 설계 예산 238백만원 편성

 

국제적 멸종위기종 보호센터(일명 CITES Shelter) 설치 설계비 238백만원도 신규 편성됐다.

 

환경부는 밀수·불법 거래되는 국제적 멸종위기종(CITES)의 적발·몰수 시 해당 동물을 검역·보호할 수 있는 보호센터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CITES는 멸종위기에 처한 야생동식물종의 국제거래에 관한 협약으로 총 35000여 종이 등재되어 있다.

 

현재 우리나라의 경우 CITES종의 밀수 및 불법거래 시 해당 동물을 몰수하도록 되어 있으나, 몰수동물의 보호시설이 미비하여 대부분 폐사하고 있는 실정이다. 2003년부터 2013년까지 3,462마리가 적발(적발률 5%미만)됐으나 실제로 대부분 폐사하고 말았다.

 

보호시설이 없다보니, 당초 CITES종 관리업무가 없는 국립생태원에서 압수된 동물 일부를 보호하기까지 한다.

 

이와 관련된 국회의 지적도 있었다.

 

국회 환노위 한정애 의원이 2016년 국정감사에서 국제적 멸종위기동물 보호시설 설치를 검토하라고 지적한 것이다.

 

환경부는 내년에 238백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센터 설계를 마무리한 뒤 준공 후 2020년부터 멸종위기종 보호센터 운영을 시작할 계획이다.

 

센터는 CITES종의 임시 보호 및 검역, 질병을 가진 종의 안락사, 질병이 없는 경우 국내 분양(동물원 등) 해외 반송, 남겨진 CITES종의 보호 등을 담당하게 된다. 환경부는 CITES종 보호센터가 만들어지면 밀수동물에 의한 전염병·인수공통질병의 국내 유입이 차단되어, 질병 발생으로 인한 경제적 피해를 줄일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이학범 기자 dvmlee@dailyvet.co.kr



▽ 기사 원문보기

[데일리벳] 환경부CITES종 보호센터 설계 예산 24천만원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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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은 29일 산업통상자원부와 환경부, 국토교통부로부터 취임 후 첫 업무보고를 받는다.

 

문 대통령은 부처별 업무를 나열하던 과거 방식과 달리 부처별 보고를 10분 안팎으로 최소화하고, 핵심정책 토론 시간을 40여분 배정해 업무보고를 받고 있다.

 

산업부 업무보고에선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개정협상과 관련해 보호무역주의 대응 및 전략적 경제협력 강화, 안전하고 깨끗한 미래에너지 전환 등이 다뤄진다.

 

환경부는 녹조·가뭄 등에 대응하는 물관리 강화 방안, 개발사업 환경성 검토 방안이 주요 주제다. 4대강 복원, 물관리의 환경부 일원화 등도 다뤄질지 관심이 모인다.

 

경북 성주의 사드(THAAD) 기지에 대한 소규모 환경영향평가 결과 공개가 임박한 가운데 관련 토의가 이뤄질지도 주목된다.

 

국토부 업무보고에선 서민 주거안정을 위한 주거복지 강화 방안, 교통분야 공공성 및 안전 강화 방안이 논의된다. 국토부는 내달 말 '주거복지 로드맵'을 발표할 예정에 있다. 8·2 부동산대책 여파 등과 관련한 총괄 보고도 있을 전망이다.

 

업무보고엔 백운규 산업부 장관, 김은경 환경부 장관, 김현미 국토부 장관 및 차관과 실국장 등을 비롯해 이낙연 국무총리와 배재정 총리비서실장, 홍남기 국무조정실장, 행정안전부 차관, 기획재정부 기조실장 등도 참석한다.

 

청와대에선 임종석 대통령비서실장과 장하성 정책실장을 포함해 주요 수석비서관이 함께한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에선 김태년 정책위의장, 홍익표 정책위 수석부의장, 홍영표 환경노동위원장, 이개호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 직무대행, 민홍철 국토교통위원회 간사, 한정애 환경노동위원회 간사 등이 참여한다.

 

문 대통령은 이에 앞서 지난주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방송통신위원회, 외교부, 통일부와 경제부처로부터 업무보고를 받았다.

 

30일엔 교육부·문화체육관광부·농림축산식품부·해양수산부, 31일 보건복지부·고용노동부·여성가족부 순으로 업무보고가 이뤄진다.

 

새 정부 출범 뒤 장관급 부서로 승격된 중소기업벤처부 업무보고는 부처 출범식을 겸해 내달 별도로 할 계획이다.



▽ 기사 원문보기

[뉴스1] 대통령, 산업·환경·국토부 보고FTA·물관리·주거복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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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기후변화포럼에서는 포럼 창립 10주년을 기념해 <문재인 정부 출범 100일, 기후변화·에너지 정책에 바란다> 심포지엄을 개최합니다. 이 날 행사는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10시부터 시작될 예정이며, 세부 정보는 포스터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의 많은 참석 바랍니다~ ^^


※ 문의 : 국회기후변화포럼 사무처(02-784-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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