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애 의원은 25일(수)~26일(목) 양일간 환경노동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고용노동부와 환경부의 업무보고를 받았습니다. 간략한 내용과 함께 질의한 영상 링크를 첨부하였으니 내용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 고용노동부 업무보고(25일) 


25일 열린 환경노동위원회 전체회의는 상임위 배정 이후 개최된 것으로, 여야의 간사들과 상임위 소속 위원들끼리 공식 석상에서 처음으로 인사를 나누며 시작되었습니다. 한정애의원 또한 전반기에 이어 후반기 환노위에서 간사를 맡아 최선을 다할 것을 밝혔습니다.





이날 업무보고에서는 최저임금 관련 이슈가 많이 나왔습니다. 한정애의원은 전체회의에서 최저임금 인상이 대선 당시 모든 당의 공통 공약이었음을 밝히고, 청년들의 취업률 제고를 위한 고용노동부의 계획에 대해 질의하였습니다.





 ■ 환경부 업무보고(26일) 


26일(목)에는 환경부 대상으로 업무보고를 받고, 기상청에 폭염 관련 질의를 하고 정부의 대처를 주문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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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애의원은 15일(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e파란 어린이 환경그림대회 시상식>에 함께 했습니다 ^^ 이번 행사는 홈플러스e파란재단과 유엔환경계획한국협회 주관으로 열린 것으로, 환경을 사랑하는 아이들이 정말 많이 참석했습니다.





에어컨대신 요렇게 부채를 드는 퍼포먼스도 진행했습니다~ 피켓처럼 든 대형 부채에는 '대중교통 이용하기/가까운 거리는 걸어서/녹색제품 이용하기/일회용품 쓰지않기'와 같은 글귀도 쓰여있었습니다.



요즈음 한정애의원은 일회용품을 쓰지 않기 위해 정말 부단히 노력하고 있다는 소식..! 조금 불편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한번 해보자라는 생각으로 열심히 실천해보고 있습니다. 그래서일까요? 왠지 오늘 행사에서 쪼오끔 당당해지는 느낌(?) ^^  



작은 하트 뿅뿅~♡



2층 로비에는 멋진 친구들이 그린 환경그림들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몇 명의 어린이들로부터 그림 소개를 받기도 했습니다. 요즘 어린이들의 상상력은 정말 대단했답니다 ^^



설명은 또 어찌나 또박또박, 귀엽기까지 한지... 괜히 코쓱(?) 한번 해보는 한정애 의원 ㅎㅎ




박수는 아낌없이~



요렇게 눈높이도 맞춰보구요 ^^ 





그림대회 시상식에도 함께할 수 있었습니다 :)




축하 인사도 하고, 직접 상을 수여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아이들의 시선에 맞추어 상장을 수여하였는데요,

굉장히 뿌듯하고 기쁜 마음이 가득했답니다 ^^




우리 멋진 친구들과 기념사진도~ ^^

앞으로도 환경을 생각하고, 사랑하는 멋진 친구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우리 어린이들이 환경을 사랑하는 이 마음이 계속 유지될 수 있도록,

우리 어른들이 환경을 더욱 아끼고 보호해야겠다는 생각이 가득해지는 행사였습니다.


각자의 영역에서 우리 모두가 한번 더 '환경'을 생각하고, 행동하면 아마 가능해지지 않을까요!

한정애의원도 국회에서 관련 내용을 더욱 세심하게 검토하고, 고려하고 제도에도 반영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오늘 행사에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과 우리 어린이들 모두 고맙고, 축하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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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일보=선병규 기자]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한정애 의원와 김삼화 의원 공동 주최로 11일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회의실에서 지속가능한 환경관리를 위한 공공기관의 역할을 주제로 토론회가 열렸다.


▽ 기사 원문보기

[국토일보] [포토뉴스]지속가능 환경관리를 위한 공공기관의 역할 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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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화) 한정애의원은 국회 기후변화포럼의 <제8기 대학생 기후변화 아카데미> 수료식에 함께했습니다. 기후변화 아카데미는 기후변화에 관심이 많은 대학생들이 모여 국내 최고 전문가에게 기후변화 강의도 듣고, 관련 내용에 심도깊게 공부해볼 수 있는 아카데미입니다. ^^


올해에도 학구열로 가득했다는 기후변화 아카데미..! 아쉽게도 벌써수료식 날이 되었는데요~ 국회 기후변화포럼의 공동대표를 맡고 있는 한정애 의원과 홍일표 의원도 이 자리에 참석하여 수료식을 축하했습니다. 



아카데미를 우수한 태도로 수료한 학생들에게 상장도 수여하고요 ^^




외부로 나가 국회의사당 본청을 배경으로 단체기념사진도 촬영했습니다.

다들 발 밑 조심하고 한정애의원을 따라오세요~~ :)



기후변화 아카데미에서 배운 것들이 수료생 여러분 모두에게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

수료식을 모두모두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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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애의원은 26일(화) 국회기후변화포럼에서 주최하는 <제2차 국가기후변화 적응대책 점검 심포지엄>에 참석하였습니다.

기후변화 문제는 이제 남의 일이 아닌 전세계적인 관심사인데요. 우리나라 정부는 기후변화로 인한 피해를 줄이기 위해 예방 관리, 건강 및 자연재해 등에 대응하는 적응대책을 수립하고 시행해오고 있습니다. 환경부 장관은 시행령 제38조 근거해 '기후변화 적응대책'을 5년 단위로 수립하고 시행해야 합니다. 이에 2010년 '제1차 국가기후변화 적응대책(11'~15')'이 마련되었고, 2015년에는 '제2차 국가기후변화 적응대책(16'~20')이 마련한 상태입니다. 

2018년인 올해는 제2차 국가기후변화 적응대책의 중반부에 해당하는 해로, 2020년까지의 대책들을 한번 더 꼼꼼하게 점검해보고 '제3차 국가기후변화 적응대책' 마련을 위해서도 많은 것들을 검토해야 하는 아주 중요한 해인데요. 이런 시기에 국회에서 열린 이번 심포지엄도 무척 뜻깊은 행사였습니다. ^^




그 중요성에 걸맞게 정말 많은 분들이 자리를 빼곡히 채워주셨고, 끝까지 남아 심포지엄의 내용에 귀를 기울여주셨습니다.





국회기후변화포럼의 대표의원인 한정애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지구 온도가 계속 오르고 있는 현 상황을 언급하며, "우리가 이산화탄소를 줄이려는 노력을 하지 않으면 2040년에는 평균온도가 1.5도 이상 높아질 것"이라며 "지속가능한 지구를 위해 무엇을 해야할지 고민해야 한다"고 강조하였습니다 :)



안병옥 환경부 차관은 기후변화시대의 특징을 이야기하며 "기후변화에 어떻게 적응할 것인가와 얼마나 대책을 준비했는가는 별개의 문제이다. 우리나라는 다른 나라와 비교해도 대책은 잘 마련되어 있는만큼 실천으로 보여주어야 할 때"라고 언급하였습니다.



1부의 마지막 순서로 기조연설을 맡아주신 최재천 교수님과 심포지엄에 함께해주신 교수님들과 기념사진도 찰칵!




최재천 교수님께서 기조연설을 맡아주셨습니다. 최 교수님은 기후변화문제를 정부에만 맡길 것이 아니라 정부가 추진하는 정책과 개인이 일상 속에서 실행하는 작은 실천이 모아져야 기후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다고 강조하였습니다. 이어 '조금 불편한 삶'을 통한 건강한 지구 만들기에 대해서도 많은 조언을 해주셨습니다.



이어 장훈 KEI 국가기후변화적응센터장이 '제2차 국가 기후변화 적응대책'의 경과와 추진계획을 설명하였습니다. 장훈 센터장은 이상기후 현상이 일상화되는 시대를 대비해 국가차원에서 노력을 지속해야 하며, 기후변화 적응에 대한 인식확대와 적응 행동을 유도할 수 있는 정책 발굴을 해야한다고 설명하였습니다.




비오는 날씨에도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이번 심포지엄에서 나온 내용을 토대로 기후변화 적응대책과 실질적인 지원방안 마련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Posted by jj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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