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애 의원(더불어민주당 강서병, 환경노동위원회 간사)11‘2017년 베스트 웹사이트 소통왕으로 선정됐다.

 

이번 소통왕 선정은 정치적 독립성을 추구하는 청년들이 설립한 비영리단체인 ROLECAKE가 주관했다.

 

ROLECAKE는 정치에 대한 시민의 이해와 참여, 그리고 접근의 장벽을 낮추기 위해 온라인 공간을 우수하게 활용한 국회의원을 평가한 결과, 한정애 의원을 베스트 소통왕으로 선정했다.

 

단체 측은 한정애 의원의 홈페이지를 보면 의정활동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할 뿐만 아니라 자유게시판에서 한 의원이 직접 시민과 존중하며 소통하는 것이 매우 인상 깊었다고 전했다.

 

특히, ”유권자와의 거리를 좁히기 위해 빠르고 친절하게 소통하는 활동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며 선정 이유를 설명했다.

 

실제 한정애 의원은 홈페이지, 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채널을 이용해 시민들과 소통하고 있다.

 

공식사이트의 경우 시민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게시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정책제안, 입법문의, 민원 등 다양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있다.

 

시민들의 질문에는 의원실 뿐만 아니라 한정애 의원도 직접 답변을 달고 있으며, 형식적이지 않은 내실있는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한정애 의원은 국회의원으로서 시민들과 수시로 소통하고 살아있는 정보를 적시에 제공하는 것은 너무도 당연한 일이라며 선정소감을 대신했다.

 

한 의원은 이번 수상은 시민이 평가해 선정된 것이라 더욱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진심을 담아 시민과 소통하겠다고 강조했다.

<권병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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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방송] 한정애의원,'17'베스트 웹사이트 소통왕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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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j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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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카이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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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급한 민생현안이자 최우선 민생법안인 세월호 특별법 제정에 성실히 임해야

오늘 오전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비롯한 경제부처 장관들이 민생안정과 경제활성화 입법 촉구 호소문을 발표했다.

이에 새누리당은 아니나 다를까, 새정치민주연합이 세월호 특별법을 볼모로 시급한 민생 현안들을 발목잡고 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거꾸로 물어보고 싶다. 새누리당은 심사조차 되지 않았고, 또 일부는 대기업 특혜주기 법안들을 볼모로 세월호 특별법을 회피하고 무력화시키려는 것은 아닌가.

경제도 심리다. 국민의 마음을 하나로 모아 경제활성화를 만들어가기 위해서라도 세월호 특별법 처리가 시급하다. 세월호 특별법이 최우선의 민생법안이라는 사실은 그 어떤 것으로도 가릴 수 없다.

새누리당은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위한 유가족과의 대화에 성실하고 진정성 있게 임하라. 세월호특별법을 통해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겠다는 약속을 상기하기 바란다.

새누리당의 비난 일색 브리핑, 스스로를 돌아보라

오늘 새누리당 대변인, 원내대변인들까지 나서 우리당 의원들의 SNS상의 글에 대해 비난 일색의 브리핑을 내놓았다. 참으로 유감스럽다. 이는 전형적인 새누리당식 본질 왜곡 정치에 다름 아니다.

우리당 의원들이 왜 비판하는지 알고나 하는 소리인지 묻고 싶다.

새누리당은 또한 자신들이 세월호 유가족과 세월호 참사에 대해 했던 발언들, 노숙자 발언, 교통사고 발언과 같은 망언으로 국민과 유가족들에게 상처를 줬던 일들은 벌써 잊어버린 것인가.

다른 이의 비판을 지적하기에 앞서 자신들의 과거 발언들을 한 번 돌아보기 바란다. 또한 새누리당의 행보에 자중을 촉구한다.

이럴 시간이 있으면 세월호 유가족이 수용할 수 있는 세월호 특별법 제정에 힘을 쏟아 주길 바란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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